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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주요명소, 만개한 벚꽃 어우러져 장관연출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6-04-12 11: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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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교

4월 11일 안동지역 월영교와 하회마을, 백운정 등 낙동강변에 위치한 주요명소들이 기온차로 때늦게 만개한 벚꽃과 어우려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사계절마다 색다른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월영교에는 지난 주말 수천명의 상춘객이 몰리며 월영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이 자리한 백운정 앞도 임하댐 보조호수와 개호송, 벚꽃이 어우러지며 마음을 들뜨게 한다.

'안동 백운정 및 개호송 숲'은 의성 김씨 세거지로 내앞마을과 개호송, 백운정 등이 반변천(半邊川)과 어우러져 뛰어난 절경을 자아내는 곳으로 2007년 12월 명승 제26호로 지정됐다.

하회마을도 만개한 벚꽃이 초가와 기와, 부용대, 만송정 등과 어우려져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백운정

▲백운정

▲백운정

▲월영교

▲월영교와 장승

▲월영교

▲하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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