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최교일 후보, 영주에서 합동유세 펼쳐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4-05 15:01:13
  • 수정 2016-04-09 01:23:29
기사수정
  • 최경환, 김광림, 이철우 등 지원 연설로 힘 더해

 


새누리당 영주.문경.예천 선거구에 출마한 최교일 후보가 문경과 예천 릴레이 유세에 이어 5일 오전 5일장이 열린 영주시 원당로에서 대규모 합동유세를 펼쳤다.

 

이날 최경환 새누리당 경북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전 경제부총리)과 공동선대위원장인 김광림, 이철우 후보가 유세장을 찾아 지지연설을 하는 등 힘을 보탰다.

 

최경환 선대위원장은 "3선급 초선의 최교일은 중앙에서의 인적 네트워크와 고위 공직 경험을 통한 폭넓은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며 후보들 중 가장 젊은 나이로 강한 추진력을 두루 갖춘 인물"이라며 "서민적인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포용력이 있는 따뜻한 정치인이 될 최교일 후보에게 많은 지지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교일 후보는 "총선에서 승리하면 지역에 활기찬 변화의 새바람을 일으켜 지역민들의 삶을 반드시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후보는 △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기관·대학 유치 및 활성화 △대형 농특산물 유통센터 건립 △지역 농특산물 브랜드 홍보 및 지원 △고품질 친환경 농·축산업 육성 및 지원 △국제적인 문화관광 허브 조성 △영상문화복합도시 건립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교통망 구축 △실천하는 복지 등을 위해 지역별 세부 공약사항을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