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세계 물의 날 기념식 <안동시청>
'Water & Jobs(물과 일자리)'란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행사는 퓨전 국악공연과 유공자 포상, 물산업의 미래 가치를 담은 스토리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물산업은 일자리 창출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K-water는 시민들을 위해 이날 오전부터 안동댐 정상부를 임시 개방했고, 센터 전시실에서는 '댐 40년 어제와 오늘(작가 권영목)'이란 주제로 안동댐의 수려한 경관을 담은 사진전(3.18~4.22)도 열고 있다.
또한 세계 물의 날이란 주제에 맞춰 경북도내 23개 시군에서 준비한 물사랑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안동시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는 경북도 수질개선 및 상하수도분야 우수시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200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했다.
안동시는 수질보전과 상수도, 하수도, 행사.홍보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고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 지난해 열린 제7차 세계물포럼 연개.부대행사 개최 등 여러 공로가 인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물의 날 행사는 1992년 11월 유엔총회에서 매년 3월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한 이후 93년부터 범국가적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2016 세계 물의 날 기념식 <안동시청>
2016 세계 물의 날 기념식 <안동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