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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민선6기 '행복플랜 119' 공약이행 평가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3-19 0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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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시장공약사업 이행평가단 회의 개최
  • 시민들과의 소중한 약속인 소통‧공정‧투명하게

 


구미시는 시장공약사업 이행평가단(이하 평가단) 회의를 3월 18일 오전 11시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박의식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한 대학교수, 시민단체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와 공무원 등 11명으로 구성된 이행평가단은 그동안 추진해온 민선6기 '행복플랜 119' 공약이행 평가계획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수렴 및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시장공약사업 이행평가단은 금년 1월말 기준 공약사업(8개 분야, 119개 사업, 185개 세부사업) 추진실적에 대해 3월 27일까지 10일간 평가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 평가결과는 각 부서별로 통보해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토록 하고 재설정 또는 조정이 필요한 공약에 대해서는 2차 회의를 통해 구미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개선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평가단은 지난해 3월 위촉식을 가져 6기 임기만료일인 2018년 6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민선6기 공약이행에 대한 평가와 자문을 통해 공약사업 발전과 성공적 추진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박의식 부시장은 민선6기 공약사업 이행상황에 대해 구미시민을 대표하는 눈과 귀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를 부탁하고, 공약이행 여부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사업이 완료되었을 때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도 함께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공약사업 추진상황 종합점검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이행평가 결과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개하는 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공약사업이 임기 내 원활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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