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호 위원장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지방분권은 주민들의 사기와 창의성을 향상시키고 애향심을 고취하는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경제와 정치의 수도권 집중현상은 날로 심회되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특별위원회가 지방분권 추진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동료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김명호 의원(안동), 부위원장에 황재철 의원(영덕), 도기욱(예천), 박문하(포항), 이상구(포항), 이홍희(구미), 조현일(경산), 황병직(영주) 의원 등 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