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2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2개월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다채로운 강좌로 운영된다.
특히, 현장 학습 과정인 내 고장 투어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탐방을 통해 애향심을 기르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교육생 최인숙(48, 완산동)씨는 “화장품, 막걸리 만들기처럼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체험학습이 있어 기대된다. 유익한 강의를 접하게 해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첫 강의는 미라클fun연구소 김현진 소장이 ‘건강한 웃음, 행복한 삶’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영석 시장은 “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과 재능이 지역사회로 환원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