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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김천시장, 전원마을 조성사업 '현장 방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3-17 21: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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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주거단지 개발로 도시민의 농촌유입 촉진
  • 그린스마트빌리지 신규마을 125가구, 258억원 투입

 


박보생 김천시장은 농촌지역에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주거단지를 조성해 도시민들의 농촌유입을 촉진하고, 농촌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그린스마트빌리지 신규(전원)마을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어모 그린스마트빌리지 신규(전원)마을은 어모면 도암리 산75-1번지 일원에 면적 114,254㎡, 125가구(인구375명), 총사업비 258억원을 투입해 2014년 12월 경상북도로부터 마을정비구역으로 지정 받았다.

 

이에 따라 2015년 6월 시행계획 승인, 2016년 1월 서림종합건설을 시공사로 선정, 본격적으로 기반시설 공사에 착수할 예정으로, 2017년까지 기반조성 및 건축까지 완료할 목표로 추진중에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날 현장을 방문해 "신규마을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건설되어 귀농·귀촌을 위한 도시민들의 농촌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및 인구증가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우리시에서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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