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모 그린스마트빌리지 신규(전원)마을은 어모면 도암리 산75-1번지 일원에 면적 114,254㎡, 125가구(인구375명), 총사업비 258억원을 투입해 2014년 12월 경상북도로부터 마을정비구역으로 지정 받았다.
이에 따라 2015년 6월 시행계획 승인, 2016년 1월 서림종합건설을 시공사로 선정, 본격적으로 기반시설 공사에 착수할 예정으로, 2017년까지 기반조성 및 건축까지 완료할 목표로 추진중에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날 현장을 방문해 "신규마을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건설되어 귀농·귀촌을 위한 도시민들의 농촌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및 인구증가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우리시에서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