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전경
개강식은 의전행사에 이어 '미래를 내다보는 문화산업'이란 주제로 안동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이효걸 교수의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8기 박물관대학은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모집 첫날 접수가 마감됐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매월 목요일 운영되며 특강과 영상콘텐츠 촬영.편집.제작에 따른 이론과 실습, 현장답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강일구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한 시민들의 영상제작을 일상화해 셀프 제작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문화 창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