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행사에는 최근에 새롭게 단장한 서울 마포구 홍대 한국여행작가협회 사무실에서 개최되어 (사)한국여행작가협회(회장 이종원) 회원 및14기 여행작가 학교를 수료한 예비작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문경시는 문경다례원(원장 고선희)이 참가해 오미자차, 말차, 발효차 등 다례 시연을 진행하고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9일간 문경새재오픈세트장에서 개최되는 문경전통찻사발축제 리플릿을 나눠주면서 홍보에 나섰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권다현 여행작가는 “찻사발의 본향, 문경에서 직접 따뜻하고 건강한 차와 다과를 준비해주셔서 감동적”이라면서 “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 여행작가 외에도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여행작가들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문경전통찻사발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스토리텔링하고 널리 홍보하여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공격적인 관광마케팅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