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운항이 중지하는 선박은 와룡면 나소리 요촌선착장에서 예안면 배나들 간을 '희망의 콜배'로 운항 중이던 도선 경북 704호이다.
안동시 관게자는 "이 구간 도선을 이용하던 주민들은 선박운항이 가능해질 때 까지는 불편하더라도 주진교 방면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