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군은 기존의 연례 반복적인 연두순시(읍면방문)를 지양하고 관내 이장 115명을 대상으로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영양군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전문성 강화와 교육 효과 극대화를 위해 전문교육기관에 위탁 운영된다.
첫날 개회식에 이어 권영택 영양군수의 특강을 통해 2016년 주요시책 등 군정전반에 대해 안내를 하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하는 소통의 장을 시작으로, 권오승 교수의 ‘국제밤하늘보호공원과 영양’, 정덕규 박사의 ‘리더십 교육, 자기이해와 타인이해’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어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마을 이장들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고 직무역량강화와 자긍심을 고취시켜 2016년도 영양군 정책목표인 “가장 자연적인 영양”을 위해 내실을 다지고 완성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