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마·우엉 전국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필창농산 영농조합법인(대표 김형곤)에 도·시비 등 4억7천만원을 들여 집하·선별장과 저온·저장고 설치를 지원한다.
또한 사과, 블루베리를 전문 유통하는 영농조합법인 농가네(대표 조봉기, 이영복)에도 2억2천만원을 들여 집하선별장, 저온저장고 설치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난해 6월 신청을 받아 경북도의 현장평가를 거쳐 12월 지원업체가 최종 선정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