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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은 먼저 19일 도산면을 시작으로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각계각층의 지역민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지역민의 에로사항과 지역발전 아이디어에 대해 즉시 답변하고 계획을 구상할 수 있도록 주요사업 부서장과 예산담당이 자리에 함께 한다. 숙고가 필요한 사항들은 관련부서가 검토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는 의지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주민 복리를 위해 지역구 도`시의원도 함께 자리해 지역현안 전반에 대해 격의 없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