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최대 7%, 최대 50만원까지 할인 쿠폰 발행 및 전 품목 할인 배송 서비스, 입점업체의 자율적인 할인과 함께 덤 행사 등이 마련되며, 오는 2월14일까지 진행된다.
사이버 안동장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110여가지 농`특산물을 산지가로 직거래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안동시가 지난 2004년 4월 구축해 현재 212개 업체가 입점한 가운데 40억원의 누적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다.
조명희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여 지역 업체의 매출 증대와 판로 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