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농업기술센터, '미래가 있는 농업, 활력 넘치는 농촌 홍보책자' 발간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수요자 중심의 농업기술 확대보급으로 농촌행복시대 선도 ▲새기술 개발의 신속한 보급으로 생산성 향상과 농업경쟁력 향상 ▲약용산업 기반조성과 고품질 약용작물 생산기술 및 종자보급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인 신한방산업 육성을 목표로 지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업무를 살펴보면 주요자 중심의 전문농업인 양성 교육으로 농업인 실용교육과 안동시농업대학(사과.한우), 귀농인 영농정착기술교육, 품목별 상설현장교육, 여성농업인 전문교육, 농기계안전사용기술 및 수리교육, e-비즈니스 및 경영마케팅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회, 품목농업인연구회 등 4천여명의 농업인 학습조직체를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주체로 육성하고 생활자원 및 도시농업 분야에는 건강하고 활력있는 농촌마을을 육성코자 농작업안전보건마을, 농촌건강장수마을, 농촌전통테마마을 등 마을단위 사업을 육성하고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기술지도 분야, 약용산업분야, 병해충 예찰단 운영,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등 농업인 편의를 위한 각종 사업들을 시행할 예정이다.
홍성대 소장은 "신도청 소재지에 걸맞도록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지도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