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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부소방서(서장 이황진)는 24일에서 27까지(4일간) 지하철 대구역에서 2012 서울핵안보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의용소방대 활용 주요 교통시설 테러예방 순찰을 실시하였다.
지하철역 운영시간(07:00∼23:00) 중 남성·여성 의용소방대 32명이 1일 8명씩 4개조로 나누어 휴대용 소화기를 지참하고 유동순찰에 임하며, 유사시 초동대응․안전대피 유도 및 불순 용의자 감시 차단, 테러․화재상황 발생시 긴급보고 및 안전대피유도 등 초동대응 조치 등의 업무에 주력하였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순찰근무 전 사전교육 등의 철저한 준비로 기간 중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사고핵안보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순찰근무에 임한 의용소방대원에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