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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12 08: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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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오른쪽 세번째)이 가산동 떡집에 방문해 주민들과 민생현안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동(洞)에 번쩍 골목구청장’ 민생행보에 나섰다. 


9월 30일을 시작으로 10월 8일(금)까지 가산동, 시흥1동, 독산3동을 찾아 직원격려 및 민원응대, 주요 사업 현장 방문, 주민의견 청취, 주민간담회 등 지역 민생현안들을 살폈다. 


 ‘동(洞)에 번쩍 골목구청장’은 최일선 정책 현장인 동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5개 동에 대해 1차 골목구청장 행보를 마쳤고, 2차 활동은 10월 14일(목)까지 이어나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제시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오른쪽)이 시흥1동주민센터에서 민원인을 응대하고 있다



▲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시흥1동 지역 자활센터를 방문해 직원을 격려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독산3동 독산자연공원 체육시설을 방문해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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