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2-09 11:08:39
기사수정



이웃과 사회의 복지 증진에 힘써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설을 앞둔 2월 8일 강남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식료품 상자는 소고기국밥, 사골곰탕, 돼지고기김치찜, 송이버섯죽 등 든든한 가정간편식과 라면, 참치, 부침가루, 참기름 등 필수 식재료로 알차게 구성됐다.


이번 기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사회·경제적 고충이 더 커진 취약계층의 외롭고 고단한 마음을 보듬고자 마련됐고, 마스크 착용, 손소독, 발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전달됐다.




교회 관계자는 “지난 한해 힘든 시기를 이겨내느라 다들 고생하셨다.”라며 “올해는 코로나19라는 긴 터널을 빠져나와 이웃들 모두가 행복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더불어, 방역과 주민 안전에 여념이 없는 의료진과 방역관리 관계자들의 노고에도 감사를 전했다.


김예현 동장은 이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항상 안동시와 강남동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봉사활동이나 각종 주민 행사 등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연계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fmtv.co.kr/news/view.php?idx=1370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키위픽마켓
두피문신으로 탈모탈출 세로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