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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언론인 국제심포지엄 개막 - 한반도 평화정책 위한 재외동포와 언론의 역할 - 제21대 대한민국 총선과 재외국민 입장 주제 논의 -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언론진흥재단, 연합뉴스 후원
  • 기사등록 2019-10-08 18:23:46
  • 수정 2019-10-09 11: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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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국 180여개 미디어를 운영하는 언론인들의 모임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전용창)가 10월 7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제9회 세계한인언론인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통일부, 한국언론진흥재단, 연합뉴스 후원으로 세계 각국의 한인 언론인들이 고국에 모여 네트워크를 다지고 현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반도 평화정책을 위한 재외동포와 언론의 역할', '제21대 대한민국 총선과 재외국민의 입장'이란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개막식에는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 김덕룡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이사장, 정영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총재, 김영근 세계한인네트워크 회장, 김형태, 전용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상임고문, 여익환 사무총장, 장보영 한국스포츠과학기술포럼 회장, 김소영 전 세계한인언론인협회장, 김성곤 전 의원, 조태석 FMTV 표준방송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전용찬 회장과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은 동포 언론 발전과 글로벌 한민족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각국 취재단은 지난 10월 2일 입국해 6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를 취재한후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막 심포지엄과 공동 포럼을 개최했다.

 

이어 9일에는 750만 재외동포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경상남도 진주시와 산청군을 방문해 남강축제와 산청한방약초축제를 현장취재하고 2020 함양 산삼 항노화 엑스포를 앞둔 함양군 관계자들과 엑스포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행사에 참석한 20개국 32개 도시에서 한국을 찾은 50여명의 취재진들은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기자교육 과정 이수와 종합평가를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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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교수)
    바디스마일(대표)
    University of Utah Exercise Sports science 박사과정 수료
    2018년 한류문화대상 헬스트레이너부문 대상
    2019.05~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교수
    2018.10~ 바디스마일 대표
    2019.06~ 표준방송FMTV 서울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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