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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26 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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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영양군수 오도창)은 지난 23일 영양공설운동장에서 제12회 영양군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와 영양보조축구장에서 제17회 영양군체육회장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이어 24일에는 영양군민테니스장에서 제20회 영양군체육회장기 테니스대회를, 25일 영양볼링장에서 제17회 영양군체육회장기 볼링대회가 각각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개막식은 별도로 진행을 하지 않았으며, 최소 인원으로 진행하기 위해 작년과는 다르게 읍면별 대항전은 제외하고 클럽별 대항전만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게이트볼대회에는 14팀 80명, 족구대회에는 20팀 100명이 참가하였으며, 테니스대회에는 20팀 40명, 볼링대회에는 18팀 48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쌓아온 동호인들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영양군은 올해 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체육시설 사업을 진행함으로 인해 각 종목별 생활체육활동이 활성화 되고 있고, 관내 체육인이 증가추세에 있다.

 

체육시설사업으로는 입암게이트볼장  막구조 설치, 탁구장 증축, 테니스장 본부석 증축을 완료하였다. 또한 이밖에도 삼지파크골프장 조성 및 영양공설운동장 스탠드 설치 등을 진행 중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로 제약된 인원으로 대회를 개최한 것이 너무나 아쉽지만, 이번 체육회장기 대회를 통해 그동안 쌓아왔었던 동호인들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신 것 같다.”며 “관내 체육 동호인들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체육발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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