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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따라할수 없는 SKY교육으로 성적 UP - 1:1 맞춤형 수업과 원격수업시스템으로 학부모님들께 큰 호응 - 파주 운정신도시에 위치한 SKY서울학원 - 우수한 강사진과 철저한 학생관리
  • 기사등록 2020-09-27 11:15:22
  • 수정 2020-09-27 11: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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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우수한 실력파 강사진 포스터

 

코로나19 범 유행은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처음 확인된 SARS-CoV-2의 감염증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다른 어떤 나라보다 모범적인 방역 시스템과 우리나라 국민들의 전염에 따른 마스크 착용 및 코로나 생활수칙 이행은 전세계 여러 나라의 극찬과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영세 상인 및 초.중.고 학생들에게도 많은 피해가 염려되고 있다.

 

특히, 올해 입시를 준비하는 고3 학생들은 1년이라는 가장 중요한 시기를 통째로 날릴지경이 되어버

렸고 다른 학년의 학생들 또한 학교를 제대로 가지못해서 사실 학교에서 평가하는 시험 자체가 모순이

될 지경이다.

 


배운 게 있어야 시험을 보지.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해서 친구들 사귈 기회도 잃고, 인터넷 수업으로 학습량을 때우는 것도 수업을 준비하는 선생님도 몇배 힘들고 거기에 참여하는 학생도 수업의 효율성은 많이 떨어진다.

 

2021 대입수능시험은 올해 재수생에게는 다른 해 보다 재학생들보다 충분히 해볼 만한 기회이고 재학생들에게는 재앙에 가깝다. 학원들 역시 코로나19 사태를 피해갈 수 없듯이 곳곳에 영업을 중단하고 벌써부터 폐업 및 휴업중인 학원이 한 두 곳이 아니다.

 

전 세계적 유행병으로 그 불편함은 우리만 속한 것은 아니라지만 좀더 세심한 배려와 관찰이 필요하다.

 

수업을받고 있는 학생들 사진

최근 취재한 파주 운정신도시에 있는 스카이서울학원 같은 경우 올1월에 오픈하여 우수한 강사진들을

선별하고 온. 오프라인 수업시스템과. 맟춤식 1:1입시컨설팅을 무료로 하고  있지만 코로나19사태로

수강생들의 성적이 많이 올라도 문의가 적다고 한다.


그 이유를 여쭤보니 무엇보다도 수험생에게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도 국가에서 너무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 가니 학보모나 학생들도 나만 안 하는게 아니라 다 안 하겠지 하는 군중 심리가 깔려서 더욱 심각한 사태로 변하는 것 같다. 국가의 지원 또한 실제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겪는 그 피해를 감안하면 크게 도움되지 않는 수준이다.

 

최근 정부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차별하된 수업과 원장이 직접 학생들을 챙겨 시스템교육으로 타 학원과 비교 할 수 없는 교육으로 학부모님들이 믿고  맡겨 주셔도 손색이 없는 파주운정 제일의 스카이서울학원(원장 이흥원)이 교육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스카이서울학원 031-945-3111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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