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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익명의 독지가, 매년 ‘사랑의 쌀’ 전달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매년 ‘사랑의 쌀’ -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기부해온 비밀의 후원자 드디어 정체 밝혀 - 익명의 독지가 김화선 여사,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채 매년 쌀 기부
  • 기사등록 2020-01-22 23: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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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독지가로 매년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천문용)와 연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을 기부해온 비밀의 후원자가 드디어 정체를 밝혔다.

 

 익명의 독지가 김화선 여사는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쌀을 기부해왔으나 많은 이들이 연신 고마움을 표현하지도 못하고 성함이라도 알고 싶다며 성함만을 밝혔으며 본인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는 말만 남겼다.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김화선 여사의 요청에 따라 우리 지역의 어려운 대상자를 선정하여 정성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문경시자원봉사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서 행복한 문경시가 될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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