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 정하동 신축 건물 공사장서 불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03-25 17:26:37
  • 수정 2015-03-27 00:30:01
기사수정

 


25일 오후 2시경 안동시 정하동의 한 신축 건물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사장 외벽과 인근에 있던 새마을금고 에어컨 실외기 12대를 태우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이날 화재는 용접 작업중 외벽에 설치된 부직포에 불꽃이 튀어 발생했으며 외벽전체가 연소돼 300만원의 피해액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