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은 전국 30개의 지역지식재산센터를 대상으로 17개 광역센터와 13개 기초센터로 나눠 평가를 실시한 결과 고객만족도와 직무수행능력 향상도, 센터장리더십, 우수사례발굴, 사업목표 달성도, 센터 고유지포 등 전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안동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전국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전통문화유산인 고택의 브랜드화사업을 통해 전통산업의 창조경제 모델을 제시, 전국 기초센터 최초로 지식재산포럼을 개최하는 등 경북북부지역의 지식재산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번에 인정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경북도청 이전에 맞춰 경북과 북부지역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의 지식재산 인식제고와 활성화를 통한 기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문교육과 지리적표시 권리화, 특허, 상표 등 국내외출원비용지원사업,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