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해 12월까지 전년매입량 대비 193%증가한 118,500포를 매입하고 우선지급금으로 61억7천500만원을 지급했다.
이번에 확정된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수확기인 10월~12월 전국 산지쌀값 평균(80kg기준 167,347원)을 벼 40kg 가격으로 환산한 금액으로 시는 1월 중 지역농협을 통해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참여한 농가들에게 40kg 포대당 지급한 우선지급금(52,000원, 포대벼 1등급 40kg기준)과 차액인 5,740원을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