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을 수여받은 유공 경찰 및 자율방범대원은 아동청소년계 이용휘 경사와, 역전지구대 권순상 경위, 일직파출소 자율방범대원 2명이다.
아동청소년계 이용휘 경사는 자살로 의심되는 청소년을 무사히 부모에게 돌려보냈고, 역전지구대 권순상 경위는 신속한 출동으로 중요범인을 검거했으며, 일직파출소 자율방범대장과 대원 등 2명은 미귀가자인 91세 노인을 무사히 귀가시킨 공으로 표창을 수여받았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