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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고등학교와 대학교가 일제히 졸업시즌에 돌입했다.
6일 오전에는 안동중앙고, 길원여고, 성창여고, 성희여고가 졸업식을 열었고, 타 고교도 7~8일 졸업식을 갖는다. 경일고와 경안여고는 연휴이후인 13일에 졸업식을 열 예정이다.
지역 내 중학교도 졸업시즌에 맞춰 8일 경덕중이 가장 빨리 졸업식을 가질 예정이고, 오는 15일까지 모든 중학교에서 졸업식이 치러질 계획이다. 초등학교 역시 7일 길주초에 이어 연휴 이후인 14~20일 사이 졸업식을 연다.
이날 안동지역 고교 졸업식에서는 막장 뒤풀이와 같은 일탈행위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