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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두남환경, 장학금 1000만원 기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11-19 15: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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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석 (주)두남환경 대표는 19일 창녕군청을 방문해 김충식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에게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창녕군 대지면에 소재하고 있는 (주)두남환경은 건설폐기물중간처리 업체로 지난 2005년 설립돼 현재 정중석 대표이사를 포함한 23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과감한 기술투자를 통해 환경신기술을 개발해 환경부로부터 인증 및 검증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양질의 순환골재를 생산해 자원의 재활용에 기여하고 있다.

정 대표는 “경영 목표인 ‘아름다운 기업’을 위한 경영뿐만 아니라 (주)두남환경이 지역사회에 열심히 봉사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 2003년 설립이후 지금까지 59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858명의 대학생과 고등학생에게 12억 6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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