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교정본부의 ‘출소예정자 취업박람회’의 원거리 화상면접시스템을 기획․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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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교정청(청장 나진영)은 이달의 모범교도관에 안양교도소 총무과 한재희 교위(40세)를 지난 9월 28일 선정하고 표창했다
한재희 교위는 지난 18년 4개월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창의적인 업무 수행으로 교정행정 발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한 교위는 법무부 교정본부에서 주최하는 ‘출소예정자 취업박람회’의 원거리 화상면접시스템을 기획․구축 했으며, 구인 기업체와 수용자간 실시간 화상면접이 가능토록 함으로써 수용자 취업지원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총무과 전산 담당으로 근무 시에는 다수 인원이 공동 사용으로 인해 고장이 잦아 보안이 취약한 컴퓨터 등을 수시로 정비해 컴퓨터 활용이 쉽지 않은 현장 직원들의 불편함을 해소해 왔다.
한편, 직장 내 배드민턴 동호회를 결성해 직원건강 및 체력증진에도 앞장서는 등 과중한 업무 속에서도 직원상호간 화합을 통한 활기찬 직장 만들기에 앞장서 왔으며, 자체 정보보안 소식지를 작성해 매월 배포하는등 직원들의 보안 교육에 최선을 다해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