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수용자들의 소외감을 달래고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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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김상두)는 한반도 평화봉사단(회장 신순원)의 후원으로 25일 소내 강당에서 추석 맞이 수용자 노래경연대회를 실시했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수용자들의 소외감을 달래고 위로하는 계기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참가자 21개 팀의 노래와 게릴라성 이벤트(즉흥 댄스) 및 초청가수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김상두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화행사를 개최해 수용자의 정서함양 및 건전한 수용생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련 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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