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 한마음합창단은 1997년도에 창단해 1999년 제1회 연주회를 시작으로 올해 12회를..
안동시새마을회(회장 황화섭)는 '제12회 새마을 한마음합창단 정기연주회'를 12월7일 오후 7시부터 안동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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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명호 경북도의원, 손광영 시의원, 권인찬 전 도의원 및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새마을 한마음합창단은 1997년도에 창단해 1999년 제1회 연주회를 시작으로 올해 12회를 맞아 정기연주회을 통해 시민화합과 이웃에게 유익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
이날 정기연주회는 박만진 지휘자와 김 송 반주자를 비롯한 40여명의 단원들의 도라지 꽃 외 다수곡의 합창공연과 마림바 솔로, 한국무용인 화선무 등 특별공연도 가졌다.
특히 새마을 한마음합창단은 복지시설이나, 재소자, 탈춤축제 등에 무료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또 올해 개최된 경북도 새마을 한마음합창 경연대회에서는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한편 황화섭 새마을회장은 "한마음합창단은 가정과 사회생활을 오가면서 시간을 내어 연습하면서 오늘 연주회를 준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음악공연를 통해 우리시민들의 마음에 풍요로움을 전하고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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