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관광부문 최고의 영예인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영주 소백산자락길 탐방을...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화춘)에서는 제16회 여성주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오전 8시 여성단체협의회원등과 함께 소백산 자락길 탐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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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14일 국내 관광부문 최고의 영예인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소백산자락길 탐방을 통하여 영주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재확인하고 각 단체별로 홍보 활동 및 자연보호활동을 전개 하고자 실시되었다.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8일 국악인 김준호, 손심심 부부를 초청 “행복하게 사는법”이란 주제의 특강과 우리춤, 우리 노래 등 다양한 주제로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설, 추석명절에는 사회복지시설,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다문화 가족을 위한 전통혼례, 다문화가족자녀출생용품지원, 친정 보내주기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다문화가족들이 정착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화춘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살기좋은 고품격도시 영주발전을 위해 탄소1톤 줄이기ㆍ자연보호 캠페인, 성폭력, 가정폭력 방지 캠페인 등 인구증가시책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한 홍보와 1년에 두 번씩 수준 높은 강사를 초빙 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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