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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락길 탐방 나선 '여성단체협의회'
  • 강영묵 기자
  • 등록 2011-08-02 00: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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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관광부문 최고의 영예인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영주 소백산자락길 탐방을...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화춘)에서는 제16회 여성주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오전 8시 여성단체협의회원등과 함께 소백산 자락길 탐방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 국내 관광부문 최고의 영예인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소백산자락길 탐방을 통하여 영주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재확인하고 각 단체별로 홍보 활동 및 자연보호활동을 전개 하고자 실시되었다.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8일 국악인 김준호, 손심심 부부를 초청 “행복하게 사는법”이란 주제의 특강과 우리춤, 우리 노래 등 다양한 주제로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설, 추석명절에는 사회복지시설,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다문화 가족을 위한 전통혼례, 다문화가족자녀출생용품지원, 친정 보내주기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다문화가족들이 정착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화춘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살기좋은 고품격도시 영주발전을 위해 탄소1톤 줄이기ㆍ자연보호 캠페인, 성폭력, 가정폭력 방지 캠페인 등 인구증가시책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한 홍보와 1년에 두 번씩 수준 높은 강사를 초빙 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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