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고 관광상품 홍보를 통해 축제도 보고, 레포츠도 즐기고~~
문경시는 문경관광진흥공단, 문경레포츠협회와 1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11 문경전통찻사발축제 연계 관광상품 협약식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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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지역 관광상품 연계 프로그램을 대외적으로 널리 홍보하여 축제 참가자는 축제도 보고 체험 영수증을 지참하면 할인된 가격에 레포츠도 즐길 수 있다.
할인업체는 패러글라이딩, 문경카트월드, 문경ATV, 문경수상자전거, 문경워터랜드, 문경 카트랜드, 문경래프팅, 문경호스랜드, 짚라인, 서바이벌게임은 2천원씩 할인되고, 문경철로자전거와 사계절썰매장은 20%씩 할인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고 관광상품 홍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1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찻사발 공모대전을 국제 찻사발 공모대전으로 확대하고, 국제 교류전에 참가한 작가들과의 만남의 시간인 국제 도자기 워크숍, 문경전통 도자기의 비밀인 망댕이가마를 전시해 직접 들어가 볼 수 있도록 망댕이가마 속 체험을 신설했다.
또한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작한 문경전통발물레 경진대회를 일반부까지 확대하고, 세트장에서 펼쳐지는 문화퍼포먼스도 관람객과 더 가까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내실화 하고, 도자기 괭물체험을 확대해 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만들 계획이다.
이 외에도 기획전시행사로 찻사발국제교류전, 문경전통도자기 명품전, 명장전, 어린이 도공전 등이 있고, 특별행사로 심포지엄, 찻사발 깜짝경매, 선조도공 추모제 등이 있으며, 체험행사로는 망댕이가마 불지피기, 도자기 빚기, 찻사발 그림그리기 등 축제와 관련된 프로그램 위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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