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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간부공무원‘워터투어’현장체험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6-18 0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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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7일 오전 창녕군 실과사업소장과 읍ㆍ면장 등 35명을 초청하여 현장체험 ‘워터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창녕군 관내에서의 4대강(낙동강)살리기 사업은 4개공구(17ㆍ18ㆍ19ㆍ20공구)로 총연장 60km 구간을 한국수자원공사가 시행중에 있다.

수자원공사는 4대강(낙동강)살리기 사업에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워터투어”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이번 ‘워터투어’ 현장체험을 통해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4대강(낙동강)살리기사업이 지역주민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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