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 30일 마감....극영화 및 드라마분야 시나리오 공모
경상북도는 (재)경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추진 중인 제8회 영상콘텐츠시나리오 전국공모전 접수 마감일이 6월30일로 다가옴에 따라 관심 있는 작가들의 많은 응모를 당부했다.
|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은 도내 전통문화유산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소재로 한 영상콘텐츠 시나리오를 발굴, 영화․드라마 등 제작을 유도 영상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공모전의 시상금은 대상 1편 1,500만원, 최우수 1편 1,000만원, 우수상2편을 각 500만원, 장려상3편은 각100만원이다.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은 해가 갈수록 명성과 권위를 더해 가고 있는 가운데 당선작 중에서 제1회 장려상 “69년 7월 달의 궁전”(전라도 촬영), 제2회 우수상“상어”(서울촬영), 제4회 최우수상 “핑크토끼”(부산촬영)가 영화로 제작된 바 있다.
특히 제7회 공모전 당선작품 중 대상수상작 ‘청송망나니’는 '가제: 나의 살던 고향은'으로 청송을 배경으로 영화제작이 진행 중이며, 최우수상작인 '닉네임 김광자의 제3활동'은 오는 9월 MBC 단막극(70분) 편성 확정되어, 경주를 배경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 관계자는 공모전 당선작 중 도내를 배경으로 영화 및 드라마로 제작될 경우 제작비 일비 등 적극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관심 있는 작가들의 많은 응모를 거듭 당부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