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야생차문화축제’ 5월1일~5일 열려 ....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는 현장평가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을 대표할 축제 44개를 발표한바 있다.
이중 대한민국 차문화1번지, 하동(河東)에서 열리는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눈에 띠는 축제이다.
지난 1995년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이래 우리나라 축제는 급속히 증가하면서 현재 1,500여개가 넘는 축제가 경쟁적으로 열리고 있음에도 그 틈바구니 속에서도 15년을 이어온 야생차문화축제는 그간 2차례 지역육성축제와 6차례 우수축제와 2차례 최우수축제의 위상을 달성한 바가 있다.
대한민국 최우수축제에서 이젠, 명품 대표축제로 올해로 열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5월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섬진강 물길따라 백리 벚꽃으로 유명한 하동군 화개면 차문화센터, 화개장터, 쌍계사와 악양면 평사리와 최참판댁, 화개면․악양면 녹차마을 등에서 펼쳐진다.
2년연속 대한민국 최우수축제 달성에 머무르지 않고 명실상부한 ‘명품 대표축제, 세계적 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야생차 축제만의 색을 찾는데 분주한 모습이다.
이를 위해 올해의 기획전략도 축제 주제의 구현, 수요자중심의 축제,재미와 감동 추구, 글로벌화로 2년연속 대한민국 최우수축제 달성에 머무르지 않고 명실상부한 ‘명품 대표축제, 세계적 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야생차 축제만의 색을 찾는데 분주한 모습이다.
우리 차의 대중화를 위해 앞장서는 축제
'왕의 녹차! 느림,비움 그리고 채움’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우리 차의 대중화와 일상생활에서의 차 문화 보급 및 차 산업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쉽고 흥미로운 프로그램 구상에 한창인 모습이다.
이를 위해 특별히 구성된 대표 프로그램이 ‘대한민국 차인대회, 대한민국 녹차요리 콘테스트‘, 최참판댁 오색찻자리’, 섬진강 달빛차회.’ 이름만으로도 서정적인 한 폭의 그림이 그려진다.
‘최참판댁 오색 찻자리’는 우리나라 특히 하동에서 생산된 다양한 차를 한 한 자리에 모아 우리차의 다양함을 알리고, 전통가옥(최참판댁)을 이용한 고품격 찻자리르 세팅해 대중이 체험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