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무의탁노인 반찬봉사, 결혼이민여성 자녀돌보기, 원광보은의 집, 햇빛마을 등..
여성문화회관 제과제빵기능사반 수료생 20여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팀빵앤맘즈(팀장 박계영)는 26일 직접 구운 따뜻한 빵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간식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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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앤맘즈팀은 매월 4째주 금요일 3~4종류의 빵을 만들어 관내 지역아동센터 45개소에 순차적으로 간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26일에는 단팥빵, 소보르빵, 카스테라 등 갓 구운 빵 200여개를 뜰안지역아동센터 외 3개소에 전달했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지역아동센터가 저소득아동들의 무료공부방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특히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아동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는데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에 고마움을 표했다.
여성자원활동센터에서는 빵앤맘즈팀외에도 ‘이웃사랑 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연중 무의탁노인 반찬봉사, 결혼이민여성 교육생 자녀돌보기, 명도학교, 원광보은의 집, 햇빛마을 등 시설봉사와 각종 행사지원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여성의 사회참여를 통한 복지사회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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