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11일 중국 섬서성 한중시와 우호교류 의향서를 교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창녕군이 한중시와의 교류 희망의 서신 발송을시작으로, 정보 교환과 실무협의를 거친 후 금년 9월 의향서 체결에 최종 합의하였으며, 한중시장을 창녕군에 초청하여 의향서 체결식을 가지게 된 것이다.
김충식 창녕군수를 비롯한 창녕군측 6명과 후룬저(胡润泽) 한중시장 등 방문단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따오기 도입 및 복원을 위한 소중한 인연으로 앞으로 양 시군의 우호증진과 교류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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