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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특별 점검
  • 편집국
  • 등록 2009-05-11 0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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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부터 22일까지 13개소 대상 위생상태 등 점검
장수군은 최근 기온상승 등으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식재료 안전성 강화에 나섰다. 군은 청소년들의 건강관리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교육청과 연계, 관내 학교급식업체 13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기간에는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와 무허가 제품사용 및 보관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및 불량 원재료 사용 여부 등 조리식품과 도마, 칼, 행주 등 조리기구에 대한 위생상태를 중점 점검하게 된다.

군은 영양사 및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식중독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식중독균 등 검사를 실시, 청결한 급식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외출 후 반드시 손을 씻고 냉장고에 오래 보관된 음식 섭취를 자제하는 등 개인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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