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후 지구촌 세상의 예측 지역발전 전략 주제
정읍시 지역혁신협의회(의장 이동진)가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제로 워크숍샾을 가졌다.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신태인 포도체험센터에서 열린 워크샾에는 30여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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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샆에서는 새정부 정책기조의 핵심분야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맞춰 정읍시 지역혁신협의회 위원인 정읍방사선과학연구소 변명우 박사와 전라북도 지역혁신협의회 안완기 사무국장이 10년 후 지구촌 세상의 예측과 지역발전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변박사는 기후변화 등 지구환경의 급격히 변화하면서 EU, 미국 등 선진국들은 지속가속 발전을 위해 저탄소 사회를 지향, 온길가스 배출 저감정책을 강력히 추진하는 등 산업경제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며 우리 정읍시도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과 연계한 지역녹색혁신 종합관리체계 구축하고 지역차별화 녹색성장 전력을 마련, 신성장동력 단․중․장기 계획과 로드맵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안사무국장은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사업의 효율적 발굴과 유치를 담당할 사업발굴․유치기획단의 설지․운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날 위원들은 특히 자유발표시간을 통해 한우산업의 활성화 등 지역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기도했다.
정읍시는 새정부가 최근 국가균형발전법을 지역발전특별법으로 개정하여 협의회 활동이 위축될 수 있는 상황에서 위원 워크샾, 사례연구활동 기획 등 새로운 방향설정을 통해 새정부의 지역발전정책에 맞춰 발빠르게 지역발전을 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강광시장은 워크샾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지역혁신협의회가 지역의 리더로서 차별화된 지역발전 과제발굴과 방향 설정에 지표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읍시는 시작장애인이 주민등록증을 사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점자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대상은 사물인식이 어려운 중증시각장애인 1급에서 3급이 대상이고 4급 이하 장애인도 본인이 신청하면 발급가능 하다.
발급 시기는 4월 1일부터이다. 발급방식은 투명 점자스티커를 제작하여 주민등록증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기존 주민등록증 위․변조 방지요소에 손상이 없고 주민등록증의 내용(성명, 주민번호 등)을 모두 표기할 수 있다.
이미 등록된 1~3급 시각장애인의 경우는 시청에서 점자스티커 제작기관에 일괄제작 신청을 하고, 신규로 등록한 장애인은 시각장애인 신청시 읍.면.동 담당공무원이 시청에 점자스티커제작 신청으로 발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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