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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을줄 모르는 화왕산 사고 피해자 돕기 성금행렬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3-02 10: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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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 모금 주관, 18일간 49,616여명 12억원 동참
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지회장 김삼수) 주관으로 지난 2월 13일부터 화왕산 억새태우기 행사 중 사고를 당한 유족과 부상자 가족을 돕기위한 성금 모금이 18일째 지났으나 식을줄 모르고 전국 각계각층에서 성금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창녕읍 기관.사회단체, 마을주민 등 59개 단체가 억새태우기 사고관련 성금 모금의 분위기 조성과 고통분담에 동참하기로 의견을 같이하고 회원들이 1주일간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3천 6백만원을 김충식 창녕군수에게 기탁했다.

또한 창녕경찰서 행정발전위원회, 경남새마을지도자회일동, 재김해창녕향우회, 창녕군 의정동우회, 창녕군산림조합 임직원,한국열관리 창녕지회, 창녕읍 선우회, 창녕교회, 장마면 이장단, 전국건설노동조합 창녕지회, 대합면 이장단장협의회, 창녕군청 축구클럽, 동원엔지니어링, (사)경화회, 부곡온천병원,

대구광역시장외 직원일동, 한국전력공사 창녕지점, 창녕군재향군인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창녕군 청소년지도협의회, 대지면 새마을3단체, 마창진 남지중 20회 동기회, 유어파프리카 수출농단, 대구 대우섬유, 대지면기관단체장, 동아건설산업 (주), 직교청년회, 도천면 체육회, 하이에어코리아(주), 재부창녕 소방공무원일동, 한일레미콘, 창녕녹색생명회의, 창녕군노인전문요양원 간병인일동, 대합면 옥산리경로당, 창녕문인협회, 영산면 교리동민일동, 방송인 이상벽씨 등이 유가족과 부상자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군은 3월2일 현재 지방자치 단체와 기관.사회단체, 기업체, 개인, 종교단체 등에서 49, 616명이 동참해 12억 7천 4백 여만원의 성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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