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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사과로 만든 한과" 나온다
  • 정화자 기자
  • 등록 2009-01-13 23: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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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비 7천만원을 들여 제조가공실, 건조장, 포장실, 원료세척장, 체험학습장 등...
 
청송사과로 만든 한과가 앞으로 시중에 유통 될 전망이다.

작년에 착공한 청송사과 한과 사업장 준공식이 13일 오후2시 안덕면 문거리 달박골에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가운데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생산에 돌입한다.

청송사과 한과 사업장은 99㎡ 규모에 사업비 7천만원을 들여 제조가공실, 건조장, 포장실, 원료세척장, 체험학습장 등 시설을 두루 갖추고 한과, 강정 등 년중 제품을 생산 할 계획으로 알려 졌다.

원래, 이 사업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하는 농촌여성 일감갖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농촌여성 특유의 솜씨를 활용한 우리 농산물 가공 산업의 육성으로 농외소득 창출을 하기위해서 추진되어 왔다.

한편, 청송사과 한과는 100%청송사과를 사용하여 조청을 만들고 그 조청으로 한과를 만들기 때문에 청송사과 특유의 맛과 향기 등이 듬뿍 담겨 앞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보고 청송사과의 인지도와 함께 시중에 판매 전망이 매우 밝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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