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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동절기 강설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설해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11월 1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지역내 175여개소에 적사장을 설치한다.
설치하는 도로노선은 지역내 중앙대로 외 27개소이며, 특히 국우터널 주변 및 교량구간 등 설해취약지에 집중 설치한다.
또한 모래 살포기 등 제설장비의 점검과 염화칼슘 및 모래를 사전에 확보하여 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북구청 관계자는 “적사장 설치로 인해 교통흐름에 다소방해가 있더라도 시민들의 협조를 바란다.”며 적사장 관리에도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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