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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기존 다중이용업소 안전시설 설치를 위한 영업주 특별간담회 실시
  • 편집국
  • 등록 2007-04-13 16: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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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서장 백상수)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동부소방서 회의실에서 유흥주점, 노래방, PC방 등 기존다중이용업소 영업주 113명을 대상으로 특별간담회를 실시했다.
 

동부소방서는 안전시설 설치완료 기한이 오는 5월 30일로 다가옴에 따라 소급소방시설 중 설치비 부담에 따른 추진율이 저조한 간이스프링클러 시설에 대한 우선적 추진지도를 함으로써 기타시설 등의 동반추진도 촉진하는 등 지역내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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