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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6일부터 11일까지 KBS대구방송총국 제1.2전시실에서 여성문화복지센터 「쉐도우박스」강사인 김윤환과 수강생 김미경, 신명숙, 이은희씨의 작품을 중심으로 『그림에 숨을 불어넣다』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쉐도우 아트란 평면의 그림을 오려 겹겹이 쌓아올려 원근감과 입체감을 표현하는 예술 세계로 그림속의 주인공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창작예술품이다.
달성군 여성문화복지센터 수강생들의 「쉐도우박스」강좌 외에도 사군자 김재문, 서예 이종용, 수묵화 금동효 강사님의 지도 아래 다양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관내외 대회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대구미술경북대전 한국화 부문에 최명선이 특선을 박윤선 외 5명이 입선 하였고, 나영희 외 1명은 사군자 부문에 당당히 입상하였다.
어린이 강좌도 제2회 전국 동요음악 콩쿠르 대회에서 권서영, 최나운 학생이 동상을, 이현서 어린이가 장려상을 받았으며 스포츠댄스에서도 단체 1위와 자이브 개인전에 정지원 외 4명이 입상하였다.
또한 달성교양강좌를 비롯한 각종 식전행사나 식후행사에 어린이 스포츠 댄스팀과 성인 나이트 댄스, 어르신 우리춤체조팀(덩더쿵)이 출연하여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달성군 주민의 평생교육의 메카로서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가 차지하는 부분은 실로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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