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유가면 장학재단 설립에 3억 출연 약정서 체결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8-05-01 09:38:51
기사수정
 
지역인재육성활성화를 위해 달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읍면별 1개씩의 장학재단 설립이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유가면 장학재단 설립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어 여타 8개 읍면의 장학재단 설립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달성군 관계자는 “유가면 출향인사인 김윤철(66세)씨와 4월 29일 3억의 장학금을 출연하기로 하는 약정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특별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유가면 장학재단 설립이 5월중으로 완료될 예정이다.

3억원의 장학금을 출연키로 한 김 씨는 유가면 유곡리 출신으로 유가초등학교, 현풍중학교, 현풍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현 서울시 관악구문화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가족관계는 부인과 슬하에 자녀 2명이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