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24 예천곤충축제 기간 곤충특화 프로그램 진행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4-08-03 10:43:08
기사수정
  • 예천군, 어린이 맞춤형 곤충 특화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풍성
  • 예천곤충생태원, 2024 예천곤충축제 기간 곤충특화 프로그램 진행


▲ 곤충생태원(나비터널)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예천곤충생태원에서 2024 예천곤충축제를 개최한다.


예천곤충축제는 ‘곤충의 도시’ 예천의 특색을 살린 축제로, ‘여름 + 어린이 + 곤충 = 와글와글!!’ 이라는 테마로 어린이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곤충특화 프로그램을 풍성히 준비했다.


▲ 곤충생태원


15일에는 자연‧생물 콘텐츠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유튜버 ‘에그박사’를 초청하고 17일에는 희귀동물‧곤충 관련 유명 유튜버 ‘정브르’를 초청해 곤충 정원 야외무대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 요일별로 코미디쇼, 마술쇼, 뮤지컬 갈라쇼, 음악 공연도 펼쳐진다.


▲꿀벌존 특별부스에서는 꿀뜨기 체험을 비롯해 누에 등 다양한 곤충 체험이 준비되어 있고, ▲호박벌존에서는 곤충전문가이자 만화가인 ‘갈로아’가 생태원 곳곳을 누비며 곤충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하는 곤충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곤충체험


또한 어린이날 행사 때 호응이 매우 높았던 코니페디 탐험대는 확장된 세계관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야외생태원 물방개존에는 여름 보내기 물총놀이와 에어바운스가 준비돼 있다.


한편 축제를 앞두고 시설 보강도 한창이다. 작년 4월부터 운행이 중단됐던 모노레일이 재운행을 시작해 축제 기간 생태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편의성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 곤충생태원


이 밖에도 나비터널, 체험 온실에서는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생태체험관 3층에서는 곤충로봇 악단의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이호종 곤충연구소장은 “생태원의 특색을 살려 어린이 관람객들이 좋아할 만한 프로그램들을 짜임새 있게 준비했다”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 곤충축제


한편, 예천읍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는 하현우, 장민호 등 인기가수의 공연과 벅스워터서바이벌, 벅스물놀이장, 워터플레이존 등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다양한 벅스워터피아 행사와 야시장도 함께 열린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예천곤충축제 공식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https://yctf.kr/insect-expo)


▲ 곤충체험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