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동 새마을부녀회 무더위 맞아 메밀국수 전달안동시 서구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의)가 6월 17일(월) 하늘재가복지센터 2층에서 메밀국수 전달행사를 가졌다.
서구동새마을부녀회는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등 관내 어려운 이웃 15가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메밀국수 및 반찬나눔을 통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평소 서구동새마을부녀회는 헌옷 모으기 등을 통해 꾸준하게 기금을 마련해, 어려운 시기에 독거노인 등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나누기 행사, 반찬나누기 행사, 김장나누기 행사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옥의 부녀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시원한 메밀국수와 반찬을 드시면서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태균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