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남원시, 설 연휴기간 중 응급의료 비상진료 대책
  • 편집국
  • 등록 2008-01-30 10:50:22
기사수정
 
전북 남원시보건소(소장 김지춘)에서는 설 연휴기간(2008.2.6~2.10) 중 대량환자 발생시를 대비하여 종합병원 및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응급 진료체계를 확립하고 응급환자 및 일반환자들의 진료기관 이용 편의를 위하여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남원의료원, 남원삼성병원에서는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구급차 출동 태세확립 등 전문과목별 당직 전문의를 지정,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기로 하였으며 당직의료기관으로 일반의원에서는 28개소를, 약국에서는 32개소가 당번약국으로 지정 ․ 운영된다.

또한 관내 공공보건의료기관인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는 일자별로 비상 진료를 실시하고 보건소에서는 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응급환자 발생시 후송 및 진료에 대한 안내를 실시한다.

아울러 응급환자 발생시는 남원의료원, 남원삼성병원 등의 응급의료기관 및 당직의료기관 등을 이용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1339 응급의료정보센타(☏1339), 119구급대, 남원시보건소(☏625-4000)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남원시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일자별 당직의료기관과 당직약국을 확인할 수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