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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일기업공사 홍성인재 육성에 1천 5백만원 쾌척
  • 편집국
  • 등록 2007-12-20 14: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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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삼일기업공사 박종웅대표 군수실에서 1천 5백만 원 기탁
 
홍성을 이끌어나갈 미래주역을 육성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주)삼일기업공사 박종웅 대표가 재단법인 홍성사랑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면서 소감을 밝혔다.

박 대표는 지난 18일 충남 홍성군청 군수실에서 향토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1천 5백만원을 이종건 홍성군수에게 기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대표는 “우수 인재양성이야말로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며, 나아가 우리나라의 미래”라면서 “작은 정성이 생활이 곤란하거나 성적이 우수한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주는 밀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사랑장학회는 향학열과 향토애를 제고시켜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자는 군민의 여망에 따라 2005년 4월 공식 출범한 이래 21억원의 기금이 모아졌고 100억원을 목표로 기금을 조성에 있으며, 2007년에는 94명에게 1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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